김환열 전 대구MBC 사장이 도로교통공단 상임이사 겸 TBN 한국교통방송 방송 본부장으로 5일 취임했다.
우리나라 유일의 공익 교통전문방송인 TBN 한국교통방송의 방송 본부장은 전국 12개 네트워크 지역교통방송을 총괄하는 자리다. 김 본부장은 기자 출신으로 대구MBC 보도국장과 사장을 역임하고, 대구한의대학교에서 객원교수를 지냈다. 임기는 오는 2026년 2월 4일까지 2년간이다.
김 본부장은 "TBN 한국교통방송이 '스마트 모빌리티'라는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최첨단 교통안전 방송의 역할은 물론 다양한 컨텐츠로 생활의 즐거움과 힐링, 유익함을 함께 선물하는 '교통방송, 그 이상의 방송'을 만들겠다"며 "국민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국가대표 생활방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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