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현 국민의힘 의원(경산)은 5일 경산 공설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윤 의원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상인들과 설 인사를 나누고 현장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직접 사과, 감, 생선 등 제수용품을 구입했다.
국민의힘 경산 당원협의회 핵심 당원과 주요 당직자, 시·도의원 등 50여 명도 윤 의원과 함께하며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에게 온정을 전했다.
윤 의원은 "직접 시장에 나와 여러 물품을 구입해보니 물가가 가파르게 올라 민생에 어려움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며 "어려운 시기에 힘이 되어 드리고자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장보기 캠페인과 민생경제를 살피는 현장 방문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이 총선 공약으로 온누리상품권 발행 액수를 2배 늘리는 등 여러 공약을 준비 중"이라면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상인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