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나은행, 남대문시장에 ‘소상공인 특화점포’ 신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상공인 사업 주기에 맞춘 전문 컨설팅, 창업·경영자금 등 지원

하나은행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남대문시장에 소상공인을 위한 특화 점포를 신설하고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컨설팅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남대문시장 소상공인 특화 점포 신설은 하나은행이 지난해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소상공인과의 상생 간담회' 의견이 반영된 결과다.

하나은행은 특화 점포 신설을 통해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 주기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창업 컨설팅 ▷경영 상담 컨설팅 ▷재기 지원 컨설팅 등 소상공인 사업 단계에 따른 금융·비금융 지원을 실시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남대문시장은 5만여 시장 관련 종사자와 1만여 점포가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전통시장으로, 이번 점포 신설로 남대문시장 소상공인들의 금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다른 지역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