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월 23일자 시사상식

1. 지역대 곳곳서 졸업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대구가톨릭대의 이색 학위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대구가톨릭대 학위복은 '이것' 원단으로 제작 됐다. '이것'으로 제작된 학위복은 국내 대학에서 최초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개발된 업사이클링 모델이다. 새 학위복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이전 학위복은 환경과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방기대학교(University of Bangui)에 전달할 예정이다. 골칫거리 쓰레기에서 탈피, 재생원료로 각광받고 있는 '이것'은? (매일신문 2월 20일자 15면)

2.'이곳'에 있는 나체 조각상이 철거됐다. 이 조각상은 지난해 11월 8일 경북도의회의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수면 위로 올랐다. 당시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소속 정경민 의원(비례)이 지역 민원을 접하고 이 조각상에 문제점을 지적한 것. '이곳'에 설치된 조각상은 남성의 성기와 여성의 가슴이 그대로 표현돼 이곳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 대다수가 거부감을 보였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자 호반 산책로가 조성 돼 있는 '이곳'은? (매일신문 2월 16일자 8면)

3.'이 병'을 겪은 산모가 나날이 늘고 있다. 임신, 출산, 육아는 여성의 삶에서 매우 급격한 전환을 단기간에 경험하게 만든다. 그 때문에 심리적, 육체적 부담이 올 수밖에 없고 적절하게 해소하지 못하면 질병으로 이어지는데 이 중 정서장애로 이어지면 '이 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이 병'은 죄책감·상실감·사고력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출산 여성 6명 중 1명이 겪는다는 '이 병'은? (매일신문 2월 21일자 17면)

◆2월 9일자 시사상식 정답

1. 베니스비엔날레 2. 화과자 3. 공공정책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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