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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식 영남대 명예교수 책 '도시의 미래', 국토·도시계획학회 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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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8에서 시상식

윤대식 영남대 명예교수의 저서
윤대식 영남대 명예교수의 저서 '도시의 미래'.
윤대식 영남대 명예교수
윤대식 영남대 명예교수

윤대식 영남대학교 명예교수(전 영남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펴낸 저서 '도시의 미래'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학술상(저술부문)을 수상했다.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국내 도시관련 학회 중 회원수가 가장 많은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국토계획, 도시계획, 지역계획 분야의 독창적이고 탁월한 연구업적을 기리고자 매년 '학술상'을 선정해 시상한다.

학술상심사위원회의 논의에 따라 올해 제 41회 학술상 저술부문 수상자로 '도시의 미래' 저자 윤대식 교수가 선정됐다.

'도시의 미래'는 미래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는 기술혁신과 이미 도시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다양한 현상을 바탕으로 도시의 미래를 전망하고 새로운 처방도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 3부, 1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윤 교수가 지난 수십 년간 도시와 교통 현상에 대한 분석과 연구,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자문과 심의, 그리고 수많은 전문가 토론 등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내용이 수록됐으며 실제로 행정에 적용할 수 있는 저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4시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8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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