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부대변인제 서울권역으로 확대…1대변인 4부대변인 체제 가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북도는 22일
경상북도는 22일 "자치단체 최초로 시행 중인 부대변인제를 서울권역까지 확대, 1대변인 4부대변인 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이동진 북부·서부권 부대변인, 고철우 대구·남부권 부대변인, 박장호 동부권 부대변인, 박지웅 서울권 부대변인. 경북도 제공

경상북도가 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한 부대변인제를 서울권역까지 확대, 1대변인 4부대변인 체제를 운영한다.

22일 경북도는 "서울본부 박지웅 행정지원과장을 서울권역 부대변인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도는 국회와 정부, 여러 언론사 본사가 있는 수도권에도 도정 소식을 정확히 전달하거나 국내 주요 이슈를 빠르게 입수해 도정에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서울본부 소속 공무원을 부대변인으로 추가 지정해 협력 기반 구축, 국회와 정부, 출향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도는 이번 부대변인제 확대 시행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선포한 '저출생과의 전쟁'은 물론 올해 도정 운영의 한 축인 '민간주도 지역발전 전략' 등을 전국적으로 공감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해 3월 처음 임명된 부대변인 3명은 대변인을 도와 북부·서부권, 대구·남부권, 동부권 3개 권역에서 지역 언론, 도민과 소통해왔다.

임대성 경북도 대변인은 "부대변인제 확대 시행으로 수도권에서도 도정 역점 시책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경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만큼 모든 국민이 동참할 수 있게 홍보와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32.9%의 지지를 받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7.0%로 뒤를...
현대차 주가는 자동차 판매 부진과 10년 만의 전면 파업으로 6월 1일 75만원에서 34만8000원으로 급락하며 51.87% 하락했다. 증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혜택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진종오 의원이 남녀 메달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