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대구대 ‘DU브랜치’ 설치·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과 대구대 관계자들이
성주군과 대구대 관계자들이 'DU브랜치' 현판을 제막하고 축하 박수를 치고 있다. 성주군 제공

경북 성주군과 대구대학교는 최근 성주산업단지관리공단 내에 'DU브랜치'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DU브랜치'는 대구대가 지역상생 핵심지역에 설치한 대학부설 산학협력 시설이다. 향후 재직자 교육과 대학-지역 연계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성주군과 대구대는 지난해부터 DU브랜치 사업과 성주형 U-시티 프로젝트 등 지역 내 기업과 재직자,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협력하고 있다.

특히 DU브랜치는 성주군-대구대-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해나가는 상생협력의 장으로 교육지원뿐 아니라 지역산업의 일자리 정책, 청년 정책 등과 다양한 연계사업을 모색하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윤홍 성주부군수는 "대학이 없는 성주에 DU브랜치가 설치된 것이 상당히 고무적이고 상징적인 일이다. 대구대 청년들이 성주에 취업하고 정착하는 연결통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