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해변서 사람 정강이뼈 추정 30㎝ 물체 발견…"해경 조사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이 신고…정확한 감정 위해 국과수에 의뢰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포항 해변에서 사람의 뼈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해경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26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4분쯤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해변에서 사람의 뼈로 보이는 물체를 시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포항해경은 약 30㎝ 길이의 이 물체가 사람 정강이뼈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감정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은 12일 김병기 의원을 공천헌금 수수 의혹으로 제명하고, 경찰은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취하며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027년부터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을 본격적으로 집행하겠다고 밝히며,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
경기 의정부시에서 50대 남성이 혼자 거주하는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위협하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용의자를 검거하고...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최우수 오리지널송상을 수상하며 이재가 감격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