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대식 "아이 울음소리 넘치는 군위 건설"…총선 공약 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공항 배후 첨단산업단지·밀리터리타운 조성…토지거래 허가구역 현실화"

강대식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군위을·국민의힘)는 대구경북신공항 배후 산업단지 조성과 교통망 확충, 군민 재산권 보호 등 내용을 종합한 군위군 총선 공약을 2일 제시했다.

강 예비후보는 "아기 울음소리가 넘치는 군위 건설하겠다"며 ▷2030년 통합신공항 적기 개항, 신공항 배후 첨단산업단지 조성 ▷통합신공항 접근 교통망 대폭 확충 ▷이주민 이주대책, 합리적 보상 적극 지원 ▷군위군 공동합의문 준수 ▷공항 관련 공공기관 유치 ▷토지거래 허가구역 현실화 등을 공약했다.

대구 시내 군부대 이전과 관련해서는 ▷군부대 유치 후 밀리터리 타운 조성 ▷국방부와 지역 농산물 소비 방안 협의 등을 제시했다.

군위군 숙원사업인 ▷효령고의 항공 전문 특성화고 전환 ▷소보(서군위IC)에서 군위(내량리) 간 도로 신설 재추진 ▷염색단지 군위군 이전 재검토 ▷군위군 119 출장소의 소방서 승격 ▷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교육환경 대폭 개선 ▷농지법 개정으로 농업경제 개선 등을 내세웠다.

강 예비후보는 "통합신공항 추진 과정에서 통 큰 결단을 한 군위군민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며 "정부, 대구시와 함께 일해 본 경험이 있는 후보만이 군위의 미래를 제대로 만들 수 있다. 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인구가 증가하는 살기 좋은 '자족 에어시티 군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강대식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군위을·국민의힘). 매일신문DB
강대식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군위을·국민의힘). 매일신문DB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출향인들과 정치인들은 침체된 대구경북(TK)을 살리기 위해 단결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코스피 지수가 13일 4,692.64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원·달러 환율도 1,473.7원을 기록하며 동반 상승하는 이례적 ...
내란특검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하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무기징역,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남북 관계 개선과 동북아 협력 구상을 설명하고 중국의 협력과 중재를 요청했다고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