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尹 정권, 국회 장악 안 돼…대체 나라가 어디로 가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이번 총선에 그야말로 나라의 명운이 달려있다"며 윤석열 정권이 국회 입법권까지 장악하도록 방치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진보진영 통합비례정당 '더불어민주연합' 중앙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퇴행을 막고 그나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만들어가려면 이번 총선을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도대체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나. 어떻게 수십년동안 국민들의 피와 눈물로 만들어온 이 나라가 이렇게 단 2년도 안 된 기간에 이렇게 망쳐질 수 있나"라며 "이렇게 단 기간에 나라를 후퇴시키는데 입법권, 국회까지 그들이 장악하면 과연 이 나라의 시스템 제도가 어떻게 되겠나"라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윤 정권의 무도하고 무책임, 무지하고 무도하고 무관심까지 한 이 'n무' 정권을 결국 국민이 용납할 수 없다는 걸 힘을 합쳐서 보여주자"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미국의 이란 공습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코스피와 코스닥이 급락세를 이어가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발언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인해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급등하고 있으며, 서울 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1820.53원으로 상승했다. 이...
4일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의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져 지나가던 택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택시 기사와 승객, 천공기 기사 등 3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