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의 호명참외가 지난달 28일 첫 출하했다.
4일 예천군에 따르면 이번에 첫 출하한 호명참외는 '하니스타'로, 아삭한 식감과 우수한 당도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품종이다.
예천군 호명참외 작목반은 20농가에서 10㏊를 재배하고 있다.
이번에 출하된 하니스타는 지난해 11월 말쯤 파종해 12월 초 정식됐다.
첫 출하된 호명참외의 출하가격은 10㎏ 한 상자당 14만원으로 안동농협농산물공판장을 통해 거래됐다.
우종규 호명참외작목반 회장은 "하니스타는 냉해에 취약해 농사짓기가 까다롭지만 식감이 아삭하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품종"이라며 "앞으로도 작목반의 재배기술과 정성을 더해 소비자에게 더 맛있는 참외를 공급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