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학·석·박사 과정을 졸업한 이희재(사진) 씨가 포브스코리아의 '30세 미만 리더 30인'에 최종 선정됐다.
DGIST는 학교를 졸업하고 창업기업인 ㈜씨위드 대표가 된 이 씨가 SOCIAL IMPACT 부문의 '30세 미만 리더 30인'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포브스의 '30세 미만 리더 30인'은 30세 미만의 젊은 리더들을 선정해 그들의 탁월한 업적을 인정하고 알리는데 중점을 둔다.
이 대표는 대학원 수업 중 해조류에 많이 포함된 요오드(아이오딘)의 함량을 적절히 낮춘 '저요오드 해조류'라는 개념과 기술을 처음으로 개발한 뒤, 지난 2019년 스타트업 씨위드를 창업했다.
이희재 대표는 "해조류 배양육 제조 기술을 고도화해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