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IST 이희재 동문, 포브스코리아 '30세 미만 30인'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IST 창업기업 '씨위드', 해조류 배양육 제조 기술 우수성 인정

DGIST 창업기업 ㈜씨위드 이희재 대표.
DGIST 창업기업 ㈜씨위드 이희재 대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학·석·박사 과정을 졸업한 이희재(사진) 씨가 포브스코리아의 '30세 미만 리더 30인'에 최종 선정됐다.

DGIST는 학교를 졸업하고 창업기업인 ㈜씨위드 대표가 된 이 씨가 SOCIAL IMPACT 부문의 '30세 미만 리더 30인'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포브스의 '30세 미만 리더 30인'은 30세 미만의 젊은 리더들을 선정해 그들의 탁월한 업적을 인정하고 알리는데 중점을 둔다.

이 대표는 대학원 수업 중 해조류에 많이 포함된 요오드(아이오딘)의 함량을 적절히 낮춘 '저요오드 해조류'라는 개념과 기술을 처음으로 개발한 뒤, 지난 2019년 스타트업 씨위드를 창업했다.

이희재 대표는 "해조류 배양육 제조 기술을 고도화해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