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규 대구시의원(대구 달성군2·국민의힘)은 7일 대구시가 5대 역점 사업으로 육성 중인 로봇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 시의원이 제307회 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한 '대구광역시 로봇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로봇 산업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 수립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클러스터 조성 등 지원사업 ▷산학연 협력체 구축 등을 위한 근거를 담았다.
대구시는 로봇산업을 5대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기계연구원(KIMM)을 유치한 바 있다. 또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IGST)을 조성하고, 국가로봇테스트필드사업 구축, 각종 민간 로봇 기업 유치를 추진하는 등 산업 기반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김 시의원은 "로봇을 지역의 주력산업으로 성장시키고, 나아가 글로벌 로봇 시장에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대구시의 체계적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