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서 불…1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11일 오전 3시 20분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초기 진화에 나섰던 공장 관계자 60대 A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또, 공장 내부에 있던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2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인 오전 4시 47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