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도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유도교실' 매주 수요일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교도소(소장 한태환)는 지난 13일 대구교도소 실내체육관에서 지역주민 대상의 재능기부 유도교실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유도교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행정 구현'을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하빈면 지역주민 및 직원·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운영된다.

대구교도소 유도교실은 유도 지도자 자격을 지닌 소속 직원 5명과 외부 지도사범 1명의 재능기부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어린이 유도대회 개최, 대구시유도회 주최 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구교도소 김충호 사범(유도 6단)은 "유도교실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활기찬 삶을 누리는 데 기여했으면 좋겠다"며 "작은 재능기부로 교도소와 교도관에 대해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