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도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유도교실' 매주 수요일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교도소(소장 한태환)는 지난 13일 대구교도소 실내체육관에서 지역주민 대상의 재능기부 유도교실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유도교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행정 구현'을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하빈면 지역주민 및 직원·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운영된다.

대구교도소 유도교실은 유도 지도자 자격을 지닌 소속 직원 5명과 외부 지도사범 1명의 재능기부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어린이 유도대회 개최, 대구시유도회 주최 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구교도소 김충호 사범(유도 6단)은 "유도교실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활기찬 삶을 누리는 데 기여했으면 좋겠다"며 "작은 재능기부로 교도소와 교도관에 대해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기성 전 육군 제1군단장은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빈총경계' 논란에 대해 대비태세에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탄통은 결합되어 있었...
8일 대구 동구 각산비나리공원에서 '2026 대구 이노 나이트 페스티벌'이 열려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
제주에서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경찰관이 최고 수위의 징계인 파면 처분을 받았으며, 그는 실종자와의 연락을 허위로 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로스앤젤레스를 이란의 공격 대상으로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비판이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