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연 4·10 총선 예비후보(경산·국민의힘) 선거사무소에 14일 정상명 전 검찰총장이 격려차 방문했다.
정 전 총장은 "조지연은 대구 경북의 유일한 젊은 여성 예비후보이자 경산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믿음직한 후보"라며 "경산의 희망일 뿐만 아니라 대구 경북 나아가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지역민들의 선봉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격려했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에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한판승의 사나이로 국민적 감동을 불러왔던 최민호 전 유도 국가대표가 캠프를 방문해 조지연 후보에 대한 필승결의를 다졌다.
또 청년회, 체육·봉사 단체,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경산시지회 등의 각종 단체에서 잇따라 방문해 조지연 후보와 함께 필승결의를 다짐했다.
조 예비후보는 "중앙 정부와 소통이 가능한 집권 여당 후보로서 반드시 이겨서 경산의 발전, 대규모 국책사업과 대규모 예산 유치를 반드시 해내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