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는 오는 5월 열리는 '제4회 떡볶이 페스티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전국 떡볶이 업체 중 최대 30곳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업체 모집은 1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국유일' 부문과 '프랜차이즈'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한다. 선정기준은 브랜드 파워, 매체 노출 정도, 메뉴의 차별성, 가격 적정성 등이며 선정 결과는 다음 달 8일에 발표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역의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준비 중이다. 전국의 떡볶이 업체들이 참가해 행사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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