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문화재단, 29일까지 '생활문화동호회 프로젝트' 참여 동호회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호회 역량 강화 위한 경비 최대 600만원 지원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달성 생활문화동호회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달성 생활문화동호회 프로젝트는 달성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생활문화 동호회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사료와 외부 활동을 위한 발표회(프로젝트) 경비를 일부 지원해 동호회 회원이 문화 활동의 주체자로서 군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지역 생활문화권 확산을 꾀하는 사업이다.

달성군을 거점으로 한 생활문화 동호회와 성인(19세 이상)으로 구성된 5인 이상의 동호회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역량강화 5팀, 발표활동 20팀, 거점활용 2팀 내외이다. 1년 이내 신규동호회를 대상으로 하는 역량강화 유형은 최대 300만원의 지원금이 지원되며, 공연형·전시형·체험형으로 구분해 공모가 가능한 발표활동 유형에는 최대 600만원, 사내 직장 동호회의 활동을 장려하는 거점활용 유형에는 최대 3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생활문화 동호회는 생활문화 전문인력인 코디네이터에게 동호회 운영과 관련한 컨설팅과 행정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 전시 등의 자체 발표회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메일, 우편, 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달성문화재단 홈페이지(www.dsar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콘텐츠사업팀(053-668-4244)으로 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