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스골프, 디자인∙퍼포먼스 갖춘 여성용 단조 퍼터 ‘코드-S’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예스골프 제공
사진= 예스골프 제공

예스골프가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여성용 스페셜 단조 퍼터인 코드-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드-S는 예스골프의 프리미엄 단조 퍼터인 CODE 시리즈의 스페셜 라인으로, 소량 제작되어 스페셜한 골퍼 취향에 맞게 디자인된 제품이다.

CODE-S 퍼터는 레인보우 샤프트가 장착되어 빛에 따라 달라지는 샤프트 색상은 그린위에서 각도에 따라 무지개 빛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여성 골퍼 감성에 맞는 퍼플 그립은 퍼팅 시 안정감을 갖도록 설계했다.

여성 골퍼에게 최적화된 헤드 무게감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위해 프리미엄 포지드(Forged)로 제작되었다. 마이크로 CNC밀링으로 응축된 기술을 더해 헤드 부분에 AL6061 소재로 세련된 파스텔 퍼플 헤드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예스골프 관계자는 "그동안 20~40대 여성 골퍼는 증가하였으나, 그들의 니즈에 완벽한 퍼터는 코드-S가 처음일 것이다"라고 자신하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