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은 세무법인 윤원섭 대표…경북 칠곡 순심고 장학금 1천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원섭 조은 세무법인 대표
윤원섭 조은 세무법인 대표

윤원섭 조은 세무법인 대표는 26일 경북 칠곡군 순심고등학교에 육상부 발전을 위한 훈련지원금(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윤 대표는 "순심중·고에 재학 중인 육상부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명문 순심중·고 육상부의 전통을 살려 육상부의 커다란 발전과 지역 교육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민주당 정권을 비판했고, 김승원 ...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이 한 달 새 276조원 감소하며 현재 5천958조9천480억원에 이르고, 이는 지난 6월 최고치 대비 2천34조4천48...
추석을 앞두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벌과 뱀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벌 쏘임으로 이송...
캐나다는 미국과의 갈등 속에서 EU와의 관계 강화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900억 유로 규모의 대출 지원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크 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