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대구중구지부(회장 김은진)는 지난 26일 중구청 대강당에서 탄소중립 관련 도서 100여 권을 업무 협약 어린이집 3개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류규하 중구청장, 이승로 새마을문고 대구시지부 회장과 업무협약 어린이집인 남산롯데센트럴어린이집(원장 우지영), 두류파크스위첸어린이집(원장 정원례), 궁전어린이집(원장 노미영) 등 3개소에서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도서인 신여정 작가의 '다섯 가지 약속(유아를 위한 SDGs 실천의 시작)'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지구 환경에 대한 과제를 다룬 그림책으로, 대구중구새마을국제협력단(단장 박영제) 후원으로 마련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전달된 책을 읽고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독서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은진 회장은 "국제협력단의 후원과 저자인 신여정 작가님께 감사드린다"며 "어린이집의 아이들이 전달된 책으로 기후위기와 환경에 대해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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