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종료…임금 4.48%↑·명절수당 65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후 3시부터 전 노선 운행 재개

28일 오전 서울 중구
28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안중근활동터' 버스정류장 전광판에 '28일 시내버스 파업, 타 교통수단 이용 바람' 이라는 안내 문구가 뜨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이 28일 파업 돌입 약 11시간여 만에 타결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3시 20분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 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버스노조는 이날 오전 4시부터 시작한 총파업을 전면 철회하고 즉시 정상운행에 돌입한다.

파업으로 연장 운행할 예정이었던 지하철, 전세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도 현행 운행으로 변경된다.

노사는 전날 오후 2시 30분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조정 회의를 열었다. 11시간 넘는 협상에도 타협점을 찾지 못해 이날 오전 2시쯤 결국 협상 결렬과 파업을 선언했다.

하지만 양측은 물밑 협상을 지속한 끝에 이날 오후 3시쯤 임금 인상 4.48%, 명절수당 65만원으로 노사 간 합의에 이르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