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제진흥원, '고령군 강소기업 육성 및 환경개선 사업' 참여기업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월24일까지 접수…최대 1천만원 지원

강소기업 육성기반 구축사업 카드뉴스. 경북경제진흥원 제공
강소기업 육성기반 구축사업 카드뉴스. 경북경제진흥원 제공

경북경제진흥원과 고령군이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과 '지역발전 우수기업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7일 경제진흥원에 따르면 두 사업의 지원 대상은 제조업을 영위하는 고령군 소재 중소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규모는 각각 9개사, 4개 사다.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 많은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은 수요자 중심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성장 단계별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를 지원한다.

참여 기업은 디자인 개발, 기술 지원, 컨설팅 등 7가지 분야의 25개 매뉴얼 사업을 선택해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역발전 우수기업 환경개선 사업'은 고령군 지역 발전에 기여한 관내 제조업체의 근무환경과 복지공간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고령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중 3인 이상의 근로자가 관외에서 전입하거나, 근로자 중 관내 주소자가 일정 비율 이상인 경우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 기한은 4월 24일까지다. 자세한 공고는 고령군이나 경북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gep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경창 원장은 "이번 고령군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내 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