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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후보, 공식 선거운동 기간 막바지 '표심잡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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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수산 5일장 및 내일동 밀성분회경로당 방문 해 꼼꼼한 복지행정 추진 약속

안병구 후보가 내일동 경로당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안병구 선거운동사무실 제공
안병구 후보가 내일동 경로당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안병구 선거운동사무실 제공

안병구 4·10 밀양시장 보궐선거 후보는 선거운동 12일 째인 8일 하남읍 수산 5일장과 내일동 밀성분회 경로당 등에서 선거운동을 이어 갔다.

안 후보는 차량통행 불편과 소음등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유세차량 집중유세는 지양하고, 오전 하남읍 내이동 밀양 5일장과 밀성분회경로당 총회에 참여한 노인회원과 5일장에 나온 시민들과 소통하며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했다

그는 "경로당 급식지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적극지원으로 꼼꼼한 복지행정을 펼치겠다"며 "현재 시행되고 있는 복지제도를 재편해 수혜자의 인간다운 생활을 실제적으로 도울 수 있는 시설과 경제적 지원에 최우선을 두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 중심의 복지행정을 구현하는 사업으로 시민 의료서비스를 개선할 응급의료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예우 정책을 확대 지원해 위로하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를 개선하겠다 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또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교통편의 정책을 확대하며,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치매환자 AI돌봄 서비스를 확대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다양한 복지정책을 개발해 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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