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국 "YTN, 조국혁신당 10번으로 내보내…분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페이스북 캡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페이스북 캡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0일 보도전문채널 YTN이 방송에서 정당 번호를 잘못 기입한 것과 관련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분노를 표출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관련 사진을 공유하며 "YTN이 조국혁신당 번호를 10번으로 내보내고 있다.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썼다.

해당 사진에는 영상 하단에 조국혁신당의 비례대표 후보 기호를 10번으로 적고 1~3번에 배정된 박은정·조국·이해민이 차례로 나열돼 있다. 조국혁신당의 비례후보 정당 투표 기호는 9번이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통해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오늘, 조국혁신당은 황당한 일을 당했다"며 "보도전문채널인 YTN과 국회방송에서 조국혁신당의 기호를 10번으로 내보냈기 때문"이라며 YTN과 국회방송에 공식 사과와 해명을 요구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