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 대명유수지, 수성못, 북구 침산정,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등 대구 대표 관광지 4곳에 설치된 '파노라마 대구' 셀피 체험존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ICT 기술과 관광의 융합을 통한 체험형 관광콘텐츠인 '파노라마 대구' 셀피 체험존은 각 관광지에 설치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스캔해 접속할 수 있으며, 모바일 화면에서 촬영 버튼을 누르면 원거리 카메라를 통해 촬영된다. 고화질 사진뿐만 아니라 짧은 영상을 만들어 이메일 또는 휴대폰으로 전송받을 수 있다.
대구시는 봄꽃이 만개하는 4월을 맞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험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험존을 방문해 가족 및 친구와 즐거운 모습을 촬영하고 필수해시태그(#파노라마대구, #셀피체험존, #비짓대구)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총 20명을 추첨해 치킨 혹은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관광 SNS 채널인 비짓대구(@visitdaegu)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파노라마 대구 셀피 체험을 통해 대구 여행지의 풍경을 담은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연계해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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