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에서 '대한민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서울 종로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 당선된 곽상언 당선인이 14일 자신의 장인인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다.
곽 당선인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봉하에 다녀왔다"고 사진과 글을 올렸다.
곽 당선인은 "국회의원 당선증을 곁에 놓아드렸다"며 "남기신 참뜻을 꼭 실현하겠다고 약속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노무현의 정치를 계승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겠다"라며 "'사람 사는 세상', '삶의 기본조건이 균등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30년 먹던 우물에 침 뱉더니"…靑 찾아간 홍준표에 보수 '발칵'[금주의 정치舌전]
홍준표 "틀튜버 포로된 보수 정당…어쩌다 망조 들었나 안타까워"
장동혁 "많은 미국 인사들, 李정부 대북정책·한미동맹 우려해"
홍준표 "총리설? 백수 신세 밥 준다 해서 간 것…오해 안 하셔도 된다"
李대통령 지지율 65.5%로 취임 후 최고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