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문화재단, '제3회 해피 북구 북 페스티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구수산도서관 야외공원

'제3회 해피 북구 북 페스티벌' 포스터.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오는 20일 구수산도서관 야외공원에서 '제3회 해피 북구 북 페스티벌'을 연다.

책 읽기의 즐거움을 주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책과 당신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운영된다.

이날 오후 12시부터 시작하는 행사는 대천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난타 공연과 대구바이올린챔버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문을 연다. 이어 북 페스티벌 찾아가는 음악회(비보브라스, 드림엔젤스, 하마킹덤 공연), 책 읽는 다독 가족 시상, 인형극 공연, 버라이어티 버블쇼 등이 뒤를 잇는다.

'소설을 읽을 때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이란 주제로 김영하 작가와 함께 하는 강연 및 사인회도 마련돼 있다.

이 밖에도 체험부스 4개존(도서관존, 상상전, 체험존, 문화존 등 30개 부스), 힐링 독서텐트, 키다리 아저씨&부키 인형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동욱 구수산도서관 팀장은 "북 페스티벌을 통해 주민들이 책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