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울진군 양봉산업 안정화 위해 3억5천만원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료·소초광 등 11개사업 기자재 지원해

울진군이 지역 양봉농가 경영안정화를 위해 각 농가에 벌통을 지원하고 있다. 울진군 제공
울진군이 지역 양봉농가 경영안정화를 위해 각 농가에 벌통을 지원하고 있다.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은 올해 이상기후와 응애류 등으로 피해를 본 지역 양봉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양봉기자재 및 병해충 예방약품 지원사업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울진군은 이번 사업에 총 3억5천만원을 투입해 양봉사료(설탕)·꿀벌 화분·소초광·벌통·자동사양기·자동 채밀기·병해충방제약품·밀원수 등을 지원했다.

군은 기후변화에 따라 양봉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있는 응애류 등 꿀벌 질병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4천만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해 꿀벌 구제약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상 기후 등으로 위기에 처한 양봉산업이 활성화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개혁신당은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검찰이 직접 수사해야 한다는 의견이 65.5%에 달한다고 밝혔다....
대구 지역 홈플러스에서 수천만원 규모의 판매대금 정산이 지연되고 있어 점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홈플러스의 파산이 현실화할 경우 지...
예천군은 5급, 6급, 7급, 8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으며,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절차 폐지로 사실상 파산 수순에 들어가 직원과 협력사들이 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