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60년 4월 19일 4·19 혁명 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민중에 의한 혁명의 불길이 타올랐다. 3·15 부정선거로 재집권을 꾀한 이승만 자유당 정권의 만행에 분노한 대구와 마산의 학생, 시민들이 규탄 시위를 벌이던 중 행방불명됐던 마산상고 김주열의 시신이 머리에 최루탄이 박힌 채 바다에 떠올랐다. 국민들의 분노는 부정선거를 시정하라는 전국적 시위로 이어졌으며 결국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과 대통령 하야로 이어졌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를 통해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는 발언을 남기며 최근 호남 반도체 클러...
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주)피엔디티 사옥에서 150여명의 근로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직장 문화배달 사...
경기도 화성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태극기를 가림 처리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학교 측은 모의고사와 관련된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세 주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