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20조' TK신공항…건설사들 물밑 수주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전광판에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을 알리는 문구가 나타나고 있다. 국회 의결과 국무회의를 통과한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은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경북신공항 총사업비는 20조9천억원의 대형 사업으로 대구 지역 건설사인 화성, 서한, 태왕 등 지역 건설업계들이 큰 기대를 걸고 있다. 17일 화성산업(왼쪽부터), 서한, 태왕 본사 모습.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