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전광판에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을 알리는 문구가 나타나고 있다. 국회 의결과 국무회의를 통과한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은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경북신공항 총사업비는 20조9천억원의 대형 사업으로 대구 지역 건설사인 화성, 서한, 태왕 등 지역 건설업계들이 큰 기대를 걸고 있다. 17일 화성산업(왼쪽부터), 서한, 태왕 본사 모습.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배현진, 우리 당 암적 존재"…'장동혁 지명' 최고위원, 공개 저격
"삼성·SK 반도체 실적, 농어민 희생 결과"…與 환원 확대 촉구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 털기' 하정우 유세 현장 논란 확산
선거 어려워 죄다 '여왕' 앞으로?…초접전 속 커지는 朴 역할론[금주의 정치舌전]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확정…추미애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