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원대새마을금고와 노원동발전협의회가 18일 오전 대구 북구 노원동 노원동발전협의회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필품 나눔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원대새마을금고와 노원동발전협의회는 홀몸 어르신 등 주민 32명을 대상으로 빵과 음료, 미역, 장어탕, 주방용 세제, 칫솔‧치약 등 생필품 9종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했다.
원대새마을금고는 물품 마련 비용으로 2천만원을 지원했다. 원대새마을금고는 지난해부터 새마을금고중앙회 승인 아래 1년 동안 노원동발전협의회 주관 나눔 행사를 후원해 왔다. 박무완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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