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이달 27일 '2024 두류문화한마당'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대구시 신청사부지(옛 두류정수장)에서 '2024 두류문화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월배권의 달배달맞이축제, 성서권의 와룡민속한마당과 함께 두류·성당권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로 지난 2016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길쌈놀이, 활쏘기, 비석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와 디딜방아, 용두레, 멧돌, 벼홀테 등 농경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풍물놀이와 비보이 콜라보 공연, 버스킹 등 무대도 열린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구시 신청사 부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민들과 함께 신청사 성공 건립을 염원할 것"이라며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문화가 일상이 되는 대구 중심 달서의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