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청도군, 이서면 금촌리서 올해 첫 모내기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하수(왼쪽) 청도군수가 24일 청도군 이서면 금촌리서 올해 첫 모내기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김하수(왼쪽) 청도군수가 24일 청도군 이서면 금촌리서 올해 첫 모내기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경북 청도군은 24일 한국쌀전업농청도군연합회 주관으로 이서면 금촌리에서 첫 모내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하수 청도군수,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농협군지부장, 지역농협장, 쌀전업농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내기한 품종은 조생종인 진옥벼로, 타 품종에 비해 고품질에 수량성이 양호하다. 특히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에 강하며 8월 말 추석 전 조기출하할 수 있어 농가소득증대가 기대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농촌인구 고령화 및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이 큰 농가에 노동력과 생산비를 덜어 줄 드론방제사업, 생력화장비지원, 친환경쌀재배지원 등 고품질쌀 생산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