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문체부 주관 공모 사업 선정, 국비 1억원 확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체부 주관 '워케이션 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체류형 관광지로 발돋움

대구 달성군이 최근 문체부가 주관한
대구 달성군이 최근 문체부가 주관한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달성군 제공.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문체부가 주관한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은 체류형 지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원하는 곳에서 업무와 휴가를 동시에 하는 워케이션 상품 개발 및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달성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받은 국비 1억원에 군비 1억원을 더 추가해 총 2억원의 사업비로 비슬산 군립공원의 숙박 인프라와 연계한 문화예술 분야 특화 작업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생태체험, 명상, 요가, 산사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구성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명소를 조성하고, 특히 가족 단위 수도권 직장인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