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문체부 주관 공모 사업 선정, 국비 1억원 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체부 주관 '워케이션 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체류형 관광지로 발돋움

대구 달성군이 최근 문체부가 주관한
대구 달성군이 최근 문체부가 주관한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달성군 제공.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문체부가 주관한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은 체류형 지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원하는 곳에서 업무와 휴가를 동시에 하는 워케이션 상품 개발 및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달성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받은 국비 1억원에 군비 1억원을 더 추가해 총 2억원의 사업비로 비슬산 군립공원의 숙박 인프라와 연계한 문화예술 분야 특화 작업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생태체험, 명상, 요가, 산사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구성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명소를 조성하고, 특히 가족 단위 수도권 직장인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