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군위군, 군위농공단지운영협의회와 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농공단지 내 입주기업체 고충 및 건의 들어

안영근(오른쪽) 대구 군위군 군위농공단지협회의장이 김진열(왼쪽) 군위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안영근(오른쪽) 대구 군위군 군위농공단지협회의장이 김진열(왼쪽) 군위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6일 군위농공단지 복지회관에서 군위농공단지운영협의회(회장 안영근)와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군위 경제 발전의 핵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기업들을 격려하고, 농공단지 노후화에 따른 문제점과 군위첨단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상대적 낙후 우려, 농공단지내 환경 관련 시설 정비 등 입주기업체의 고충 및 건의를 들었다.

군위군은 지난달 총사업비 85억8천만원(국비 60억원, 군비 25억8천만원) 규모의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복지회관 리모델링 ▷청년문화센터 신설 ▷공용주차장 확충 ▷휴게실 설치 등 오랜 숙원 사업을 해결하게 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농공단지는 준공 30여 년이 지나 노후했지만, 오히려 30년의 경험과 지혜로 농공단지를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고 본다. 군위군과 기업이 함께 새로운 변화를 위한 길을 찾자"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