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농민들을 위해 만들어진 경매제의 수혜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PD수첩' 4월 30일 오후 9시

'위기의 밥상물가-사과와 대파는 죄가 없다'가 방송된다.

높은 사과값의 원인으로 가장 먼저 꼽는 것은 이상기후로 인한 생산량 저하이다. 흉작으로 사과가 귀해지면서 사과값이 월등히 높아졌지만, 농민들은 생산량이 적어진 탓에 오히려 소득이 줄었다. 사과 저장 창고는 텅 빈 지 오래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사과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사과값의 수혜자를 찾으러 안동 사과 공판장을 찾아간다.

농민들은 그저 경매가가 잘 나오기를 바랄 뿐이다. 이와 상반되게 농산물을 수집하고 분배하는 도매시장법인은 생산자에게 일정 수수료를 받는데, 중간 다리 역할만으로 5대 도매법인의 지난해 순이익률은 300억 원을 넘겼다. 서울청과(고려제강), 동화청과(신라교역), 중앙청과(태평양개발), 한국청과(더코리아홀딩스), 대아청과(호반그룹계열사)는 모두 농산물과 무관한 회사다. 농민을 위한 경매제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혜택을 받는 이들을 분석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