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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 대항면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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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2시 19분쯤 김천시 대항면에 있는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내 에 보관중이던 건조기와 농기계 및 농자재 등이 불탔다. 소방서 제공
2일 오후 2시 19분쯤 김천시 대항면에 있는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내 에 보관중이던 건조기와 농기계 및 농자재 등이 불탔다. 소방서 제공

2일 오후 2시 19분쯤 김천시 대항면에 있는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내 에 보관중이던 건조기와 농기계 및 농자재 등이 불탔다.

창고에 불이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출동시켜 오후 3시 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창고 일부가 불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2일 오후 2시 19분쯤 김천시 대항면에 있는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내 에 보관중이던 건조기와 농기계 및 농자재 등이 불탔다. 소방서 제공
2일 오후 2시 19분쯤 김천시 대항면에 있는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내 에 보관중이던 건조기와 농기계 및 농자재 등이 불탔다. 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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