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팬클럽 '안동지킴이 내사람들'은 지난 3일 가정의달을 맞아 안동시 옥동지역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참치와 김 세트(250만원 상당)를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영탁 안동지킴이 내사람들'은 해마다 4차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후원 중이다.
이번 나눔은 가정의 달과 다가오는 영탁의 생일(5월 13일)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진행됐다.
권은경 팬클럽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옥동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종윤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지속적인 나눔으로 주변에 귀감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가수 영탁은 포브스코리아 '파워 셀러브리티 40'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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