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편 외도 의심해 흉기 든 50대 여성…경찰, 테이저건으로 제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상대 여성을 찾아가 난동을 부린 5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5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특수폭행과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 3일 오후 11시쯤 부천시 원미구 한 주점에서 50대 여성 B씨에게 냅킨 통을 던지고 흉기를 드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자기 남편과 B씨가 불륜 관계라고 의심해 B씨가 운영하는 가게로 찾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흉기를 든 A씨를 향해 테이저건을 발사한 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일단 귀가 조처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