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부경찰서, 북부정류장 일대서 합동 순찰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서장 김순태) 범죄예방대응과는 지난 13일 외국인이 밀집해 있는 서구 북부정류장 일대에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순찰엔 서부경찰서 비원지구대, 대구경찰청 기동순찰대, 비산5동·비산7동·원대동·평리6동 자율방범대, 시민명예경찰 등 모두 9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범죄전략회의 분석을 기반으로 한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가시적 위력 순찰로, 외국인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서부경찰서는 "매월 범죄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지속적으로 방범협력단체와 함께 공동체 치안 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