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문화회관 조각전 ‘햇살이 따뜻한 미술관-아트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월 11일부터 6월 1일까지
야외광장 및 전시실

서구문화회관 야외광장 전경. 서구문화회관 제공
서구문화회관 야외광장 전경. 서구문화회관 제공
서구문화회관 전시실 전경. 서구문화회관 제공
서구문화회관 전시실 전경. 서구문화회관 제공

대구 서구문화회관이 기획전시 '햇살이 따뜻한 미술관-아트월' 전시를 야외광장과 전시실에서 선보이고 있다.

'햇살이 따뜻한 미술관'은 서구문화회관에서 매년 5월에 개최하는 조각 전시로,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자랑하는 서구문화회관 야외광장과 전시실에서 다양한 장르의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오픈갤러리다.

이번 전시에는 김대성, 김원근, 노창환, 방준호, 신동호, 이수연, 임충엄, 임영규, 전덕제, 정국택 등 조각가 10명이 참여해 각자의 다양한 기법으로 제작한 대형 조각 작품들을 야외 광장에 전시한다. 또한 전시실에서는 소형 조각 작품 20여 점을 볼 수 있다.

황영희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관람객들이 매주 토요일 이현공원에서 펼쳐지는 숲속열린음악회와 마토콘서트 등과 다양한 행사와 함께 전시 작품을 관람하며 도심 속의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6월 1일까지. 053-663-3081.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