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에서 실종된 6세 남아 숙소 인근 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소방서 119 구조대가 실종된 6세 남아를 수색하고 있다. 청도소방서 제공
청도소방서 119 구조대가 실종된 6세 남아를 수색하고 있다. 청도소방서 제공

경북 청도군에서 실종된 6세 남자 어린이가 신고 접수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청도소방서에 따르면, 14일 오후 6시19분쯤 A 군(6)이 사라졌다는 부모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A 군과 부모는 청도군 이서면 한 숙박시설(풀빌라)에서 투숙 중이던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신고가 접수된 당일 소방과 경찰은 드론과 구조견을 투입해 숙소 일대를 합동 수색했지만 발견하지 못했다.

15일 오전 10시 55분쯤 A 군은 숙소 인근 저수지에서 청도소방서 구조대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 군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