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울진군,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창구 운영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금 등 인센티브 제공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청.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은 온실가스 감축을 적극 유도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및 가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창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는 가정, 상가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군은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공공기관, 아파트, 마을 등을 방문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홍보하고, 군민들이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가입을 유도할 예정이다.

인센티브는 현금 또는 그린카드로 선택할 수 있으며, 에너지를 5% 이상 감축한 참여자에게 개인은 연 최대 10만원, 상가는 40만원까지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관심을 갖고 탄소제로 울진군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