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축산농가서 500㎏ 곤포 사일리지 떨어져 70대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볏짚을 말아넣은 원통모양의 곤포 사일리지. 사진 현장은 기사와 관계없음. 매일신문 DB
볏짚을 말아넣은 원통모양의 곤포 사일리지. 사진 현장은 기사와 관계없음.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에서 곤포 사일리지(압축 포장 사료 작물) 하차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숨졌다.

1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4시 2분쯤 경주시 건천읍 한 우사에서 70대 남성 A씨가 떨어지는 곤포 사일리지에 부딪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적재된 곤포 사일리지를 하차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사일리지의 무게는 500㎏가량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