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축산농가서 500㎏ 곤포 사일리지 떨어져 70대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볏짚을 말아넣은 원통모양의 곤포 사일리지. 사진 현장은 기사와 관계없음. 매일신문 DB
볏짚을 말아넣은 원통모양의 곤포 사일리지. 사진 현장은 기사와 관계없음.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에서 곤포 사일리지(압축 포장 사료 작물) 하차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숨졌다.

1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4시 2분쯤 경주시 건천읍 한 우사에서 70대 남성 A씨가 떨어지는 곤포 사일리지에 부딪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적재된 곤포 사일리지를 하차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사일리지의 무게는 500㎏가량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