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대구 포항향우회 고향사랑 바다 정화활동 펼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불빛축제 참관에 앞서 송라면 화진리 해안가 환경정화
쓰레기 100여 포대 수거 ‘고향사랑 활동 정례화 할 것’

재대구포항향우회의 회원들이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2리 바닷가에서 생활쓰레기 등 100여 포대를 수거했다. 재대구포항향우회 제공
재대구포항향우회의 회원들이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2리 바닷가에서 생활쓰레기 등 100여 포대를 수거했다. 재대구포항향우회 제공

재대구포항향우회(회장 김석종)는 지난 1일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2리 바닷가에서 고향사랑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포항국제불빛축제 참관을 위해 포항을 찾은 50여명의 회원들은 축제에 앞서 뜻깊은 일을 해보기로 의견을 모으고 화진2리 바닷가에서 해초류와 생활쓰레기 100여 포대를 수거했다.

김석종 재대구포항향우회장은 "이번 환경정화를 계기로 내 고향 포항에 조금이라도 도움되도록 고향사랑 활동을 매년 정례화할 것"이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