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들이 왔다가…선착장서 추락한 어머니와 아들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후 5시 4분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 홀통 선착장 인근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70대 여성과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에 빠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함께 차량에 타고 있던 40대 남성은 스스로 헤엄쳐 탈출했지만, 중상을 입어 광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어머니와 아들 관계인 이들이 나들이를 나왔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선착장에서 차의 방향을 돌리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