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재학 영남대 교수, 에너지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사 지으면서 전기 발전 기술 실증

정재학 영남대 교수가 우수논문상 상장을 내보이고 있다. 영남대 제공
정재학 영남대 교수가 우수논문상 상장을 내보이고 있다. 영남대 제공

영남대 정재학 화학공학부 교수가 한국에너지학회 2023년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10일 영남대에 따르면 정 교수의 논문은 한국에너지학회가 지난해 10월 개최한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논문 800여 편 중 가장 우수한 논문으로 선정됐다. 학술대회 주제는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배출을 억제하는 에너지원의 새로운 개발 및 활용 방법에 대한 최신 기술 동향'이다.

정 교수의 논문은 농작물을 기르는 농토에서 농사와 함께 전기 발전도 동시에 할 수 있는 최신 설계기술을 개발해 실증을 통해 효과를 증명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태양전지모듈을 수직으로 세워 농작물 경작에 악영향을 주지 않고 경제성 있는 전기를 생산하는 설계기술이 포함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