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덕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의장 김성호, 부의장 배재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기명 투표서 의장·부의장 모두 과반 득표

김성호 군의원.
김성호 군의원.
배재현 군의원.
배재현 군의원.

경북 영덕군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단이 구성됐다.

영덕군의회는 25일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의회를 열고 의장에 김성호(61) 군의원을, 부의장에 배재현(64) 군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무기명 투표로 치른 이번 의장단 선거에서 의장·부의장 모두 과반의 득표를 얻었다.

후반기 의회를 이끌 김 신임 의장은 "2년 임기 동안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조화를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향상에 이바지하겠다"며 "무엇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군민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