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醫政) 대화는 진전 없고 전공의들은 무대응으로 일관, 교수들은 걸핏하면 휴진하고 정부는 속수무책. 고래 싸움에 등 터진 환자들 "더는 못 참는다", 92개 환자 단체 4일 서울 보신각 앞에서 집회.
○…나경원, 원희룡 후보의 '배신자' 공세에 한동훈 캠프 대변인 "네거티브, 분열적 언사 해서는 안 된다"고. 4·10 총선 때 '분열적 언사' 쏟아 냈던 건 한동훈 비대위 아니었나?
○…홍준표 대구시장 문경시 공무원들과 '소통 공감 토크'에서 적극 행정 설명하며 "좌파 눈치 보지 마라. 밥 먹고 하는 것이 반대하는 일(뿐)이다"고. 이래서 시원한 '홍카콜라'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